조혁진
메인으로

머니투데이 · 2022.07 – 2023.05

통합 멤버십 · 통합 댓글

머니투데이 그룹 회원 체계와 자체 댓글 서비스

기존 회원 시스템을 머니투데이 그룹 통합 멤버십으로 개편하고 SNS 간편 가입을 도입했습니다.
이어서 외부 댓글 솔루션을 자체 댓글 서비스로 대체했습니다.

소속
머니투데이
기간
2022.07 – 2023.05
역할
PL
플랫폼
Web · App (Android, iOS)
팀
기획 (PM, PL) 2명 · 디자인 1명 · 프론트엔드 3명 · 백엔드 4명
3.3배회원 수 (1년간)
10% → 2%가입 페이지 이탈률
연 4,000만 원댓글 솔루션 비용 절감

통합 로그인

노트북에 띄운 회원 어드민 화면과 휴대폰에 띄운 통합 로그인 화면

01배경

기존 회원 시스템은 불필요한 회원 정보를 수집하고 SNS 로그인이 없어 가입 중 이탈이 많았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그룹 서비스의 회원 체계를 통합 멤버십으로 개편하고, SNS 간편 가입과 마이페이지를 도입했습니다.

더불어 외부 댓글 솔루션 비용을 줄이기 위해, 통합 멤버십을 기반으로 자체 댓글 서비스를 구축했습니다.

통합 로그인

머니투데이와 계열사 서비스를 하나의 로그인·회원 체계로 통합합니다.

모듈 구조

로고, 법인명, 메인 컬러만 변경하면 새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가입 단계 축소

입력 항목을 줄이고 SNS 간편 가입을 추가합니다.

ISMS 기준 충족

ISMS 심사 항목을 회원 서비스에 반영합니다.

02회원 정책 설계

가입 중 이탈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지 않던 회원 정보를 제외하고 필요한 항목만 수집하도록 축소했습니다.

일반 가입은 이메일, 비밀번호, 본인 인증 순서로 구성했습니다.

더불어 네이버·카카오·구글·애플 계정으로 추가 입력 없이 가입할 수 있는 간편 가입을 도입했습니다.

OAuth 정책

필수 정보는 이메일 하나이고, 이름·생년월일·성별은 선택 항목으로 수집합니다. 이미 가입된 이메일이면 기존 계정에 SNS 연결을 안내하며, 애플은 iOS에서만 지원합니다.

애플 '나의 이메일 가리기'

가려진 이메일 주소로도 뉴스레터를 받을 수 있도록, 발송 메일 도메인을 애플 개발자 사이트에 등록하도록 정리했습니다.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기존 회원 데이터를 이관할 때 정책상 누락이나 충돌이 없도록,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검토했습니다.

ISMS

컨설팅 결과를 회사 상황에 맞게 정리해 개발에 개선을 요청했고, 매번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와이어프레임은 모바일 우선 반응형으로 작성했습니다. 화면 번호와 설명, 입력 오류 처리, 팝업 문구를 발생 순서대로 정의했습니다.

03회원 서비스와 어드민

회원 서비스(로그인, 가입, 마이페이지, SNS 연결·해제)와 함께 회원 어드민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더불어 GA를 연동해 회원 통계와 로그인 페이지 지표를 어드민에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 통합 로그인 적용: 머니투데이 Web·App, the300, theL, 스타일M, 스타뉴스 Web·App, 머니S (8개 서비스)

04통합 댓글

외부 댓글 솔루션을 대체하기 위해, 통합 로그인을 기반으로 자체 댓글 서비스와 댓글 관리 어드민을 구축했습니다.

댓글 화면

기사를 읽던 위치에서 오프캔버스로 댓글을 엽니다. 베스트 댓글을 상단에 노출합니다.

신고·차단 정책

신고, 금지어, 작성자 차단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신고된 댓글을 회사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는 범위는 사내 변호사와 논의해 정책으로 수립했습니다.

매체 공통 어드민

매체가 추가돼도 같은 어드민을 사용하도록 했으며, 신고와 이의 신청도 어드민에서 처리합니다.

  • 통합 댓글 적용: 머니투데이 Web, the300, theL, 스타뉴스 Web·App, 머니S Web (6개 서비스)

05결과

3.3배

전체 회원 수 (1년간)

가장 큰 요인은 간편 가입

10% → 2%

회원가입 페이지 이탈률

2.5배

댓글 회원 수 (1년간)

연 4,000만 원

솔루션 비용 절감

외부 댓글 솔루션 대체, 6개 서비스 적용